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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치는 SNS에 '미국,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한국 등에서 행복하게 야구를 했다. 은퇴한 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한국과 LG는 내 마음 속 가장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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