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캡틴 고동진, 짜릿한 개인통산 첫 끝내기 안타

by
한화와 LG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렸다. 한화가 10회말 무사 2루 터진 고동진의 끝내기 안타로 8대7 승리를 거뒀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고동진.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9/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캡틴 고동진이 개인통산 첫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는 기쁨을 누렸다.

Advertisement
고동진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양팀이 7-7로 맞서던 연장 10회말 극적인 끝내기 적시타를 때려내 이날의 영웅이 됐다. 고동진은 무사 주자 2루 상황서 이동현의 공을 잘받아쳤고 느리게 굴러간 타구는 1, 2루간을 꿰뚫었다.

이 안타는 고동진의 개인통산 첫 번째 끝내기 안타. 이번 시즌 3호 끝내기 안타이고 프로야구 통산 867호 기록이다.


Advertisement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