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이 쉽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경기를 어렵게 끌고갔고, 역전 위기에 놓였지만 승리를 낚은 경기였다. 두산은 칸투의 선제 적시타와 김현수의 시즌 마수걸이 스리런포 등을 앞세워 5-0으로 앞서나갔다.
Advertisement
하지만 9회말 짜릿한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거뒀다. 양의지가 2사 1, 3루 찬스서 롯데 마무리 김성배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