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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인 톰비데스는 호주 청소년대표팀에 포함되면서 청소년월드컵(17세 이하) 무대를 밟을 정도로 기대를 모았다. 15세 때 웨스트햄에 입단해 2012년 리그컵에서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웨스트햄은 '톰비데스은 사랑스러운 아들, 멋진 오빠, 웨스트햄의 자랑스러운 선수였다. 우리 모두 그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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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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