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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에츠만은 올시즌 폭발적인 골결정력을 자랑하고 있다. 46경기에 출전, 20골을 터뜨렸다. 2009~2010시즌 레알 소시에다드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후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하고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리에츠만의 몸값으로 2000만파운드(약 348억원)을 책정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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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리에츠만의 꿈은 브라질월드컵 출전이다. 프랑스대표팀에 승선하는 것이 급하다. PSG은 이 점을 노릴 듯하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대표팀 감독을 통해 그리에츠만의 꿈을 실현시킨 뒤 PSG로 데려오려는 시나리오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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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에츠만의 미래는 장미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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