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www.kbfg.com 회장 임영록) 은 18일 저녁 5시경 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반성속의 새출발, 위기극복 대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영록 회장, 이건호 국민은행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원 40여명 및 은행과 카드 영업점 직원 20여명 등 총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HR쇄신, 단기성과주의 개선, 내부통제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은 당초 밤 11시경 끝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19일 새벽 1시경 마무리 됐을 정도로 열띤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냈다.
임영록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KB금융의 현재와 미래 주역인 임원과 직원들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며, "KB금융그룹 전임직원은 고객의 신뢰가 회복되는 그 순간 까지 끊임없는 반성과 쇄신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