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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쇄신, 단기성과주의 개선, 내부통제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날 토론은 당초 밤 11시경 끝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19일 새벽 1시경 마무리 됐을 정도로 열띤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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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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