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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는 전반 12분 에토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 갔지만 전반 18분 위컴의 동점골과 후반 37분에 터진 보리니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2대1 역전에 성공했다. 위컴은 맨시티전에서 홀로 2골을 넣은데 이어 첼시전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선덜랜드의 구세주로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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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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