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29·왓포드)이 봉와직염 치료를 끝내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1일 "박주영이 이르면 금주부터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이케다 세이고 피지컬 코치와 함께 재활 훈련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영은 당분간 파주NFC로 출퇴근 하면서 재활훈련을 시작, 내달 12일로 예정된 홍명보호 소집을 준비할 계획이다.
박주영은 지난 3일 귀국해 A대표팀 주치의인 송준섭 박사(서울제이에스병원장)에게 봉와직염 치료를 받았다. 봉와직염은 스트레스 등으로 몸 상태가 나빠져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피부의 균이 번식해 생기는 증상이다. 박주영은 오른쪽 두 번째 발가락 및 발등에 봉와직염 진단을 받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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