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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2012년 국무총리실로부터 공직기강 확립노력 평가 상위기관, 감사원으로부터 자체감사활동 평가 우수기관으로 인정을 받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반부패경쟁력 평가 최우수 기관 등 3개 기관으로부터 반부패 우수기관으로 공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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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새 대통령 명의로 처음 수여하는 훈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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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은 언론을 통해 확산되며 비난을 받았고, 결국 안행부는 논란 이후 3시간 만에 송 국장을 직위 박탈하는 인사조치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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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지",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당연한 인사조치다",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적절치 못한 행동에 따른 인사조치"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기념사진은 찍어서 뭐하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