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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함께 있던 동료 기관사에게 나가라고 한 후 모텔 객실 문을 닫고 내부에 보관돼 있는 비상용 로프로 고리를 만들어 자살을 기도하려했다. 그러나 이를 이상하게 여긴 동료와 종업원이 자살 직전 손 씨를 발견하고 이를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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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 씨는 전날 밤 늦게까지 검경 합동수사본부에서 조사를 받고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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