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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기존 4만5000여명이었던 안필드의 수용 능력을 5만3500명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리버풀시에 증축 허가를 신청해놓은 상태다. 빠르면 2015년 초부터 공사가 시작될 전망이며, 2016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개막에 맞춰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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