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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리어드에 3골을 내준 것이 너무나 뼈아팠다. 한국은 1분 14초만에 일본의 우에노 히로키에게 골을 내주었다. 당황한 한국은 2분도 안되어 또 골을 내주었다. 1피리어드 3분 9초에 2번째 골을 내주었다. 무너지기 시작한 한국은 1피리어드 11분8초에 다시 한번 우에노에게 골을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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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리어드 들어 한국은 공세에 나섰다. 1분15초만에 마이클 스위프트가 골을 넣으며 한 골을 따라잡았다. 3분25초 경에는 이돈구가 2선에서 중거리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한국은 계속 파상공세를 퍼부었지만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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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