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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속보> '위급상황'이라는 요청에 따라 강릉의 모 대학 측이 오늘 오전 빌려줘 오후 사고 현장에 전격 투입된 2인용 다이빙벨. 머리부위만 공기에 노출되는 일본형 장비로 감압에는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빙벨 사진이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은색 다이빙벨에 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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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해난구조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지난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수중에서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장비"라며 소개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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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다이빙벨 몰래 투입 의혹에 대해 네티즌들은 "해경 다이빙벨 몰래 투입 의혹, 사실인걸까", "해경 다이빙벨 몰래 투입 의혹,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은 왜 돌려보낸거지?", "해경 다이빙벨 몰래 투입 의혹, 진실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