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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공동모금회 관계자에 따르면 "본명인 이창선으로 입금해 이준씨인줄 몰랐으나, 확인 전화 중 알게 됐다"며 "이씨가 기부는 처음이라며, 소액이어서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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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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