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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의 온라인 투표 후보자 명단 중 한국계는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리디아 고, 두 명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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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생인 리디아 고는 2013년 LPGA에 입회한 유망주다. 2012년 아마추어계를 평정한 리디아 고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캐나디언 오픈 우승을 포함해 세 차례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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