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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마무리를 맡고 있는 봉중근은 전날 경기에서 김기태 감독을 그리는 마음을 담아 자신의 모자에 김 감독의 배번 '91'을 새기고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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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0회에도 등판한 봉중근은 결국 최형우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아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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