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다이빙벨 투입, 세월호 실종자 가족 강력 요구에 결정

by
다이빙벨 투입
Advertisement
다이빙벨 투입

Advertisement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 수중 구조작업 장비의 하나인 다이빙벨이 투입되기로 결정됐다.

김석환 해양경찰청장은 24일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민간 구난업체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를 포함한 민간 잠수사를 수색작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실종자 가족들이 계속 요구해온 다이빙벨도 투입해 잠수사들이 장시간 물속에서 수색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을 싣고 25일 오전 현장에 도착, 낮 12시쯤 수색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해경 측은 안전상의 문제를 이유로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을 불허했다가 이후 특정 업체의 다이빙벨을 투입시킨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Advertisement
다이빙벨 투입 소식에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투입, 드디어 투입되는구나", "다이빙벨 투입, 수색작업에 큰 성과가 있길", "다이빙벨 투입, 실종자들 구조 작업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