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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야드가 넘는 장타를 앞세운 노승열은 88.89%의 정교한 아이언샷을 앞세워 버디 행진을 벌였다. 전반에 5개의 버디를 몰아친 뒤 후반에도 버디를 2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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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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