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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관계자는 "강호동이 이번 사태를 지켜보며 누구보다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마음 아파했다. 도와줄 방법을 찾던 중 단원고등학교에 직접 기부해 학생들과 교사들의 재활과 치유에 도움을 보태는 것으로 정성을 대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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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강호동 세월호 기부, 이런 일에 앞장서는 모습 보기 좋다", "강호동 세월호 기부, 기부가 쉬운 게 아닌데 훌륭하다", "강호동 세월호 기부, 꼭 학생들이 힘냈으면 좋겠다", "강호동 세월호 기부, 많은 스타들이 도우니까 더 훈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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