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 진도 방문'
지난해 7월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갔던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들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을 찾아 위로했다.
지난 17일 해병대 캠프 유족 고 이병학 군 아버지 이후식 씨는 해병대 캠프 사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런 대형사고가 또 다시 발생한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며 "진도 참사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 등을 위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 진도 위로 방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 진도 위로 방문, 참 안타깝다", "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 진도 위로 방문, 유가족들에게 힘이 됐으면", "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 진도 위로 방문, 힘내세요", "해병대캠프 참사 유가족 진도 위로, 해병대캠프 참사가 불과 얼마 전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