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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는 "1번 주연, 2번 주연을 떠나 작품에서 남자의 사랑을 받는 역할이 처음이었다. 대부분 짝사랑이나 러브라인이 없는 역할을 했다. 사랑받다 보니까 촬영장에서 재밌더라. 나는 한 달 반 넘게 촬영하면서 우리가 밤도 많이 새면서 촬영 했는데 힘들다는 생각은 아직 한 적이 없다. 첫방송이란 것도 믿어지지 않고 실감도 안 난다. 강지환도 그렇고 최다니엘과는 한 살 어린데 촬영하는 동안에는 친구하기로 했다. 호흡도 잘 맞고 해서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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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