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시청률에 대해서는 걱정 안하는 것 같다. 어쩌면 내 캐릭터를 잡는데 벅차 거기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는 걸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결과는 따라오겠지라고 생각한다. 크게 걱정하진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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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원PD는 "배우들은 시청률에 대한 걱정은 안하게 하려 한다. 배우들은 본인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나머지는 그 배우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프로듀서들은 내가 팔 물건에 자신있어야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다. 시청률에 대한 걸 가지고 배우들이 현장에서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 게 우리의 몫이다. 우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인생을 살던 남자 김지혁이 어느 날 갑자기 재벌가 현성그룹 장남 강지혁이 되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빅맨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강지환 이다희 최다니엘 정소민 등이 출연하며 28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