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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이경규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경규가 이날 지인들과 골프 라운딩을 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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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키고,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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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경규 사과, 전 국민이 매일 생활도 못 하고 울어야 하는 건가", "이경규 사과, 만만한 게 연예인이구나", "이경규 사과, 일반인들도 다들 웃고 떠드는데 잘못하는 건가", "이경규 사과, 조금만 조심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경규 사과, 너무 억지인 것 같다", "이경규 사과, 워낙 유명한 사람이다 보니 조금 행동이 아쉽긴 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