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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맨유는 극도의 부진 속에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놓쳤고, 모예스 감독이 한 시즌을 채 끝내기도 전에 경질되는 사태를 맞이했다. 이럼에도 퍼디낸드는 맨유의 부활을 확신했다. 그는 "다음 시즌 누가 사령탑이 되든지 클럽의 목표는 우승이다. 우리는 25년 간 그렇게 해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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