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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코니탤벗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연장 대기실에서 노란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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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악기와 마이크 등의 소품에 '노란리본'을 달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혀 국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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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탤벗은 앞서 23일 오산 공연, 27일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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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니탤벗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니탤벗 노란리본, 마음도 너무 착해", "코니탤벗 노란리본, 나까지 눈물 나", "코니탤벗 노란리본,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코니탤벗 노란리본, 너무 기특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