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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바나나 인증 사진은 2013-14시즌 프리메리리가 35라운드 비야레알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코너킥을 차기 위해 기다리던 다니엘 알베스에게 비야레알 팬이 투척한 바나나가 시발점이다. 바나나를 던지는 행위는 세계 어디에서나 인종차별적 제스처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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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대해 전세계의 축구 스타들은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의미에서 너나 할 것 없이 자신의 SNS를 통해 바나나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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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아레스와 네이마르 등은 '인종차별에 반대한다', '우리는 모두 원숭이다' 등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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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바나나 인증 사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구스타 바나나 인증, 전세계를 하나로 만들었네", "축구스타 바나나 인증, 정말 대박인 것 같다", "축구스타 바나나 인증, 다니엘 알베스 대처가 인상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