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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일간스포츠는 "린(33·이세진)과 이수(33·전광철)가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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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극비리에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린과 이수가 최근 식장예약을 마쳤다. 둘 다 검소하고 소박한 결혼을 원해 차근히 함께 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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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3년 5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린은 "크게 욕을 먹기 시작했다"며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 한다는 건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괴로운 일이다. 기회를 주면 좋을 텐데 많은 분들이 내 친구를 미워만 하신다.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이수를 언급하던 중 끝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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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은 2001년 1집 '마이 퍼스트 컨페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4년 발표한 2집 '사랑했잖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로 OST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오는 26일 정규 8집 '8th #1'을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린-이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린-이수 결혼, 축하합니다", "린-이수 결혼, 10년지기 친구가 연인으로 부부로', "린-이수 결혼, 잘 살기를", "린-이수 결혼, 오래도록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린-이수 결혼, 9월 화촉.. 정말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