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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끝으로 쉽지 않았을 시간들을 믿음과 배려로 지켜준 사랑하는 세진(가수 린의 본명)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끊임없이 노래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예비신부 린과 팬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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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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