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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이 넘는 방송 생활 동안 아나운서로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자기 개발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드라마로는 SBS '101번째 프로포즈', '하늘이시여', JTBC'네 이웃의 아내',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와 예능,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SBS '자기야', '붕어빵', '좋은아침', KBS '여유만만', '풀하우스', '비타민', MBC '세바퀴', '라디오 스타', 종편 '여우야', '아궁이', '시월드', '대화가 필요해' 등 공중파와 종편, 케이블과 홈쇼핑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팔색조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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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주나E&M'은 "퇴사 이후 많은 매니지먼트사의 '러브콜'을 받은 윤영미 전 아나운서를 영입해 기쁘다. 전문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윤영미 전 아나운서가 다재다능한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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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