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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은 올시즌 3경기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15.43을 기록했고, 고영우는 지난해 입단한 2년차 내야수로 올시즌 첫 1군 등록이다. 선동열 감독은 "두 선수 모두 백업 요원이다. 얼마나 보탬이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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