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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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알렸다.
30일 오후 4시께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3시 45분 다이빙벨 투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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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다이빙벨이 천천히 바다에 잠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와 함께 "다이빙벨 내부 CCTV 통해 다이버들과 교신하며 천천히 하강 명령을 내리는 이종인 대표"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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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세월호 침몰 이후 해난구조용 엘리베이터 '다이빙벨'에 논란이 거듭된 가운데, 당초 사고 15일 째인 새벽 2시쯤 투입을 예상했다. 하지만 밤새 높은 파도와 빠른 유속 등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투입이 지연됐으며, 이후 오전 8시쯤에도 한 차례 시도 했으나 여의치 않았다.
이후 정조시간인 오후 3시부터 투입을 시도해 비로소 물속에 투입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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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빙벨 투입 성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빙벨 드디어 투입 구조활동 힘 실을까요", "다이빙벨 투입 성공, 좋은 성과 있기를", "다이빙벨 투입, 언딘이 시신 수색 할 수 있는 좋은 자리 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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