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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4시께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3시 45분 다이빙벨 투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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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와 함께 "다이빙벨 내부 CCTV 통해 다이버들과 교신하며 천천히 하강 명령을 내리는 이종인 대표"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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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조시간인 오후 3시부터 투입을 시도해 비로소 물속에 투입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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