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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된 학생들이 30일 오후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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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대신 검은색 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은 학생들은 한명 씩 하얀 국화꽃을 들고 제단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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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퇴원한 생존학생들은 일정기간 심리치료를 더 거친 뒤 학교로 돌아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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