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병원과 은행, 우체국 등 업무를 보기 위해 휴일 유무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우체국의 경우는 우체국 창구가 정상 근무된다. 그러나 우체국택배 방문접수와 다른 금융기관과 연계된 일부 업무는 제한된다. 은행은 직원 모두 근로자로 분류되는 만큼 쉬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