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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모두 주말에 있을 K-리그 클래식 경기를 감안해 1.5군을 내세웠다. 전북은 이동국 이승기 레오나르도 한교원 김기희 등 주전들을 빼고 이승렬, 권경원, 이강진, 이주용 등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를 기용했다. 전남도 레안드리뉴, 전현철, 박준태, 심동운 등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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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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