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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기황후'에서 고려 출신 공녀로 원나라 황후에 오른 기황후 역을 맡아 시청률 30%에 육박하는 인기를 끌었다. 이후 하정우의 두번째 연출작인 영화 '허삼관매혈기'에 합류, 5월 말 촬영을 시작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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