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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 소속인 기성용은 시즌 초반 선덜랜드로 임대되면서 새 전기를 맞았다. 선덜랜드서 27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며 처진 감각을 되살렸다. 하지만 시즌 막판 부상을 하면서 다소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 하게 됐다. 기성용은 귀국 후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합류를 위해 재활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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