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회말 2사 1,2루와 3회말 2사 1,3루에서 점수를 얻지 못한 삼성은 5회말 1사 만루서도 채태인이 삼진, 최형우가 2루수앞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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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0-6으로 뒤진 7회말 2사 후 나바로의 사구와 박한이의 안타로 만든 1,2루서 김태완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SK와 NC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투수 에릭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에릭은 올시즌 3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하고 있다.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