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7일 성북초등학교와 대구일중학교를 방문해 배식봉사, 팬 사인회를 가졌다.
2012년부터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 프로그램 일환이다. 성북초등학교에는 박성용 윤영승 정대교가 참가했다. 대구 일중학교에는 지병주 신창무 인준연이 갔다. 선수들은 점심식사 배식 이후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강당으로 이동해 20여 분간 팬사인회도 가졌다.
이날 처음으로 배식 봉사에 나선 신인 신창무는 "나를 응원해주는 팬들이 생겨 즐겁다. 이번 배식봉사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어 보람차며, 진짜 프로가 되었다는 게 실감이 났다" 고 했다. 대구FC는 2012년 총 203회, 2013년 186회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5만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