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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으로 배식 봉사에 나선 신인 신창무는 "나를 응원해주는 팬들이 생겨 즐겁다. 이번 배식봉사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어 보람차며, 진짜 프로가 되었다는 게 실감이 났다" 고 했다. 대구FC는 2012년 총 203회, 2013년 186회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5만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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