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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 7일에는 세단뛰기 국가대표인 김덕현(광주시청)이 남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6m27을 기록해 우승했다. 김덕현은 멀리뛰기 우승을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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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x400m릴레이 경기에서는 경찰대학(최명준·이준·김대홍·이승윤)이 3분12초45로 대회신기록 수립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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