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3회 종별육상대회가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끝난 이번대회에서는 대회신기록 7개, 부별 신기록 1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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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자 중학부 포환던지기에서 신기록이 나왔다. 철산중의 김한빈이 14m71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인 14m58을 13㎝ 넘어섰다. 대회 신기록은 남자 100m 일반부의 김국영(안양시청)이 10초38로 우승했다. 종전 기록 10초42를 0.05초 앞당겼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세단뛰기 국가대표인 김덕현(광주시청)이 남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6m27을 기록해 우승했다. 김덕현은 멀리뛰기 우승을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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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만m 일반부 결선에서는 이헌강(한국전력)이 30분22초75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김효수(경찰대)는 30분34초13으로 2위, 정진혁(한국전력)은 30분38초06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남자 4x400m릴레이 경기에서는 경찰대학(최명준·이준·김대홍·이승윤)이 3분12초45로 대회신기록 수립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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