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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7일(이하 한국시각)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렀다. 긱스도 출격했다. 홈팬들에게 미소를 선물했다. 맨유는 이날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벌어진 2013~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헐시티와의 홈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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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는 후반 25분 교체출전했다. 그는 1990~1991시즌부터 올시즌까지 24시즌 동안 맨유를 누비고 있다. 무려 960여 경기를 소화한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러나 고별전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시즌이 끝나면 상황을 고려해 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영국 언론들은 긱스가 맨유를 떠날 수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