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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 페어플레이는 특정 수준 이상으로 자산보다 부채가 많은 구단을 제재해 각 구단이 재무상태를 건전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제도다. 클럽들이 선전으로 큰 수익을 올리려고 선수 연봉, 이적료를 투기하듯 쓰는 추세에 제동을 걸기 위해 2011년 유럽 축구에 도입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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