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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주인인 조란 파파락씨는 "출생 당시 처음 염소의 다리들을 보고 두 마리가 태어난 줄 알았다"며 "염소가 계속 생존한다면 직접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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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르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염소는 '옥토 고트'와 '자연의 기적'이란 별칭도 얻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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