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종훈은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서 감사하며, 작품에 임하는 동안 김우주로치열하고 행복하게 고민하며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종훈은 지난해 Mnet 드라마 '몬스타'로 얼굴을 알린 이후 tvN '응답하라 1994'에서 과대 킹카로 사랑받았으며, 최근 종영한 '응급남녀'에서는 인턴으로 활약하며 클라라만을 바라보는 순정남으로 열연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