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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는 6일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 8회 무사 1루 상황서 병살타를 쳤다. 그리고 덕아웃에 들어와 "경기 후반에는 내 타격에 집중하고 싶다. 주자가 움직이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타석에 있을 때는 도루 사인을 내지 말라는 뜻이었다. 이에 요코하마 나카하타 감독은 나카무라의 이런 태도를 항명으로 받아들여 7일 곧바로 2군행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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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