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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폼니시 감독은 한국에 대해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끈 이후 가장 강한 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은 규율이 강한 팀으로 상대하기 매우 힘들다'면서 '특히 유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다. 체력적으로 강하고 잘 준비되어 있다. 러시아로서는 막연히 기다려서는 안되는 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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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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