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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은 "3주 동안 활동하지도 못했는데 과분한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는 3주간 우리 노래가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수현은 "감사드릴 분들이 많은데 YG 양현석 사장님, 엄마 아빠, 팬분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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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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