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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리고 무엇보다도 용기 있는 발걸음을 내디딘 우리 재웅이. 감정 섞인 격할 말보다는 따뜻한 위로로 응원해주세요. 재웅이도 파이팅! 호영이 형도 다시 한 번 파이팅! 우리 식구들 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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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호영이 속한 god는 탈퇴한 윤계상까지 합류해 만든 신곡 '미운오리새끼'를 발표했다. 정오 공개된 '미운오리새끼'는 멜론 엠넷 올레뮤직 벅스 몽키3 지니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10곳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국민그룹' god의 위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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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웅은 "사실 열 명을 만나면 열 명이 다 궁금해하는 이야기고, 긴가민가하는 부분들이다. 내가 여자를 좋아하느냐 남자를 좋아하느냐"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나는 상민 형, 성준 형, 호영 형과 같이 똑같은 남자다. 근데 한 가지 다른 게 있으면 나는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 그게 참 큰 죄가 되더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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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김재웅 커밍아웃-god 미운오리새끼, 셰어하우스 식구들 계속 화제네", "김재웅 커밍아웃-god 미운오리새끼, 셰어하우스 식구들 모두 흥하세요",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god 미운오리새끼, 모두에게 박수 쳐주고 싶다",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god 미운오리새끼, 많은 사람이 응원하니까 다들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