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기웅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박기웅 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기웅 입대, 조용히 입대했다", "박기웅 입대,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박기웅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