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신규 앨범 A.K.A의 커버에 베르사체를 입고 장식해 섹시 디바 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4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육감적인 몸매에 빈티지한 스타일의 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지아니 베르사체의 레드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골드 메두사 메달 장식의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함께 착용해 매혹적이며 화려한 글램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번 A.K.A는 제니퍼 로페즈의 10번째 앨범으로 오는 6월 17일 발매될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