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신규 앨범 A.K.A의 커버에 베르사체를 입고 장식해 섹시 디바 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4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육감적인 몸매에 빈티지한 스타일의 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지아니 베르사체의 레드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골드 메두사 메달 장식의 목걸이와 팔찌, 반지를 함께 착용해 매혹적이며 화려한 글램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번 A.K.A는 제니퍼 로페즈의 10번째 앨범으로 오는 6월 17일 발매될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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