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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내년 시즌 맨유의 사령탑 취임이 유렵한 루이스 판 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에 데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판 할 감독을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그가 어떤 업적을 이뤄냈는지는 잘 안다. 그러나 지금 맨유의 감독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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